|
May the FORCE be with You
|
|
|
전체 : 167,864
오늘 : 61
어제 : 109
|
|
|
|
|
|
|
|
|
|
|
|
즐거운 한 해 보냅시다 ^ㅁ^
|
|
|
나는 연초부터 몸살이랑 마법이 겹쳐서 어제 아홉시부터 잤을 뿐이고! 깨자마자 외할머니 댁에 다녀왔을 뿐이고!
암튼 그래도 매년 TV로 고전적으로 제야의 종소리건 연기대상이건 봤던 거 같은데 어젠 그런 것도 없이 쳐잤더니 2009년이 왔는지 2008년이 갔는지 모르겠다. 실감이 하나도 안 나고ㅋㅋㅋ 이거 글 써서 올리면 진짜 2009년 찍혀서 올라감? 헉 뭐임ㅋㅋㅋ
아무튼 어제 2008년 마지막으로 나한테 주는 선물(은 무슨.. 님 가계부 보고 반성 점 하시죠ㄳㄳ)이 택배로 왔길래 싱나싱나^ㅁ^ 하며 현관으로 달려가며 뜯었는데 DVD가 깨져서 와서 짜식했다. 예스24는 나랑 싸우자. 암튼 그거 보고 좀 황당하고 화도 나서 당장 사진 찍어 예스24 고객센터에 글 올리고 장화홍련 OST 핥다가 몸이 너무 안 좋아서 30분만 자려고 했는데 항상 그렇듯이 깨보니 아침이더군. 아니 아침이 아니고 해가 중천에 떠 있었음ㅋㅋㅋ 11시ㅋㅋㅋ 그러니까 새해 점심. -_-;
할머니댁 가서 뒤늦게 연기대상보고 왔더니 4시네. 휴일은 정말 빨리 간다. 예정에 없이 할머니댁 다녀오고 또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에 영화 한 편 보고 집에서 느긋하게 책이나 보려던 계획이 다 무산됐네. 좀 있으면 저녁이구나.
어제 퇴근 버스에서 생각했는데. 항상 한해가 갈 때 좀 후회도 되고 아쉽기도 하고 그랬는데, 어제는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라. 아무튼 한해가 왔으니 또 열심히 살아야지. 참 시간이란 게 빨라..
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행복하고 멋진 한 해가 되길~
덧.
이번에 티스토리 점검하길래 오랜만에 티스토리 메인에 가봤는데 올해부턴가 음원 저작권 단속한다 하던데. 사실 난 블로그에 음악 올리는 거 반쯤은 회사가서 들으려고 올리는 거였는데, 이젠 그것도 못하게 되었네.
올해는 벅스건 뭐건 유료결제를 할까 조금 고민중..
|
|
|
|
이 글의 관련글(트랙백) 주소
:: http://tossi.tistory.com/trackback/2593992
|
|
|
|